치매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뇌의 세포가 손상을 입거나 기능이 나빠지는 것으로 인지기능이 저하되어 생활의 어려움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합니다. 치매의 원인이 되는 질환에는 주로 알츠하이머형 치매, 혈관성 치매, 파킨슨병에 의한 치매의 3개가 있는데 가장 많은 것이 알츠하이머형 치매입니다. 아래 문항을 가족이나 친구가 대신 테스트 해줄 수도 있습니다. 또는 본인의 상태를 직접 체크해 보고 증상이 의심스러우면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 그럼 시작할까요? 지갑이나 열쇠 같은 개인 소지품 놓은 장소를 자주 잊어버리거나 찾지 못하나요? 전혀 없다 (1점) 때때로 그렇다 (2점)자주 그렇다(3점)항상 그렇다(4점) 방금 전에 들은 이야기를 잘 기억하지 못하는 일이..
어깨 안쪽에 있는 회전근개 힘줄은 나이가 들면서 퇴행성으로 진행되다 보면 조금씩 노끈이 닳듯이 닳아 없어지는데 일부 마모되어 부분 파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 오십견이라는 증상과 비슷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서 혼동이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극상근은 4개의 회전근개 힘줄 중에서 가장 위에 위치하여 대부분의 파열 증상에서 절대다수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의사들은 과다하게 찢어지지 않은 이상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아래 내용은 미국 존 홉킨스 의대가 일반인들에게 조언한 내용의 일부입니다. 극상근 일부(부분) 파열이란? 회전근개 힘줄 그중에서도 극상근이 자주 그리고 자연적으로 손상되는 이유는 노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60세 전후가 되면 회전근개가 부분적으로 찢어지거나 완전..
우리는 흔히 운동하거나 더울 때 땀을 흘리는데 이 땀도 종류가 두 가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다 같은 땀인 줄 알았는데 흘려서 좋은 땀과 나쁜 땀이 있다니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건강에 좋은 땀 땀을 흘릴 때 왠지 상쾌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분명 몸 상태가 괜찮은 날이다. 영양 상태가 좋고 전 날 잠을 푹 자고 일어나면 컨디션이 좋다. 이럴 때 흘리는 땀은 불순물이 나오고 노폐물이 몸 밖으로 나오는 좋은 신호다. 이런 날 운동을 하거나 육체노동을 하더라도 피곤하게 느껴지지 않고 땀을 많이 흘려도 탈수 현상이 없다. 기분이 그냥 상쾌하다. 조금은 무리를 해서 육체 활동을 해도 무난한 날이다. 그러나 조심하라. 여기서 조금 더 무리하면 피곤함이 몰려오고 힘이 빠진다...